사람들이 번역한 책
피의 기록, 스탈린그라드 전투 - 히틀러와 스탈린이 만든 사상 최악의 전쟁
출간일 20120530
제2차 세계대전의 흐름을 바꾼 역사상 가장 치열한 전쟁, 스탈린그라드 전투. 영국의 저명한 역사가이자 작가인 안토니 비버의 대표작으로, 새뮤얼 존슨 상과 울프슨 역사 상, 호손든 상을 수상했다. 비평가와 대중 모두에게 격찬을 받은 이 책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어 영국에서만 50만 부 이상이 팔렸으며 전세계에 28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출간일 20120520
KODEF 안보총서 53권. 나치가 정권을 잡은 1930년대부터 유럽 침공과 점령을 거쳐 소련 붉은 군대가 베를린을 함락한 1945년 4월까지, 독일 제3제국이 몰락하는 원인과 과정을 추적한다. 1940년 프랑스 침공, 바르바로사 작전, 노르망디 상륙작전은 물론 영국군의 됭케르크 철수, 벌지 전투, 연합군의 아른헴 공수작전 등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주요 작전과 전투를 상세하게 다룬다.
출간일 20120510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의 단편집. 9.11 테러 이후의 후유증을 주제로 한 '그들이 남긴 것들', 드라마 [히어로즈]의 아티스트가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하고 마블 그래픽노블로도 출간되어 화제가 된 'N.' 등 2000년대에 쓰인 최근작 위주로 총 13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를 위한 경제학은 없다 - 부자들이 감추고 싶어 한 1% vs 99% 불평등의 진실
출간일 20120419
심각한 부의 불평등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상위 1%가 부를 쌓기 위해 저질렀던 수많은 꼼수들에 대한 사례, 혁신과 경제 회생을 가져오는 데 실패한 정부의 규제 완화 정책을 고발하고 경기 침체가 장기간 지속되는 것을 막기 위한 새롭고 근본적인 정책을 제시한다.
불의란 무엇인가 - 사회 불평등을 지속시키는 다섯 가지 거짓말
출간일 20120415
드디어! 회심의 역서가 나왔습니다.
사회 불평등 때문에 빚어지는 여러 가지 불의를 파헤친 책.
이 책은 엘리트주의, 배제, 편견, 탐욕, 절망이 불의를 지속시키는 그릇된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대니얼 돌링은 이 다섯 가지 믿음이 애당초 근거가 없음을 깨알같이 폭로합니다.
번역하면서 까다로운 통계용어 때문에 골머리도 앓았지만 보람도 몇 광주리 정도 얻은 책입니다.
출간일 20120415
집과 작업실 - 캐럴라인 클리프턴 모그 지음, 김세진 옮김 꿈의 공간, 나만의 작업실 프로젝트 꿈의 공간, 나만의 작업실 프로젝트 꿈의 공간, 나만의 작업실 프로젝트. 작업실이라는 공간을 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 가구와 조명 선택법, 수납과 진열법, 개성 있는 공간 연출법을 제시한다. 또한 여러 예술가들의 작업실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도 얻는다. 함께이면서도 혼자일 수 있는 곳, 혼자이면서도 외롭지 않은 곳. 이제 당신의 집 안에 매력적인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출간일 20120409

이 책은 어느새 불쑥 자라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또는 그에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한 부모님께 권할 만한 책입니다. 유명한 자기계발 저술가인 저자 매튜 켈리는 『난 여기 왜 있을까?』를 통해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어린 독자들에게 전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명성답게 아마존닷컴에서 2009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별 다섯 평가만을 받을 정도로 독자의 호응도가 좋으며 지속적으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난 여기 왜 있을까?』의 주인공 맥스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입니다. 특히 언제부터인가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무척 궁금해졌지요. 그래서 맥스는 어느 날 할아버지에게 자신이 왜 세상에 있는지 물어봅니다. 어린이가 이런 질문을 던진다면 부모님은 어떤 답을 해줘야 하는걸까요? 이 책은 맥스의 물음으로 시작하여 할아버지의 대답으로 인해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제 막 자신에 대해 궁금증이 시작된 어린아이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Matthew kelly자기계발강사이자 저술가.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출신으로, 1993년에 19세의 어린 나이로 매튜 켈리 재단을 설립한 그는, 지난 10여 년 간 세계 50개국을 돌며 강연과 세미나를 열고, 2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삶의 희망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그의 책과 강연은 물질이 아닌 인생의 보다 깊은 의미를 찾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영감을 불러일으키며, 지금도 매년 15만이 넘는 사람들이 그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위대한 나 The Rhythm of Life』를 포함해 『The Seven Levels of Intimacy』,『Perfectly Yourself』,『The Dream Manager』 등의 저서를 집필했으며, 그가 출간한 9권의 책은 7개 언어로 출판되어 80만 부가 넘게 팔렸다.
그림 : 헤이즐 미첼 Hazel Michel
헤이즐 미첼은 아주 어릴 때부터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를 위해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여러 권의 동화책 그림을 그렸다. 원래는 영국 요크셔 주에서 태어났지만 지금 작업실은 미국 메인 주에 있다. 미첼은 세계 곳곳에서 작품 의뢰를 받고 있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영국 왕실에서 그녀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을 정도이다. 그녀의 작품은 www.hazelmitchell.com에서 더 많이 감상할 수 있다.
역자 : 배현
배현은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고양시 파주에서 ‘하늘’과 ‘누리’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아들과 살고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두 아들이 커서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책들을 번역하고 싶다고 합니다. facebook.com / transb와 트위터 @transb를 통해 독자와의 소통을 꾀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왜 있죠? 왜 태어난 걸까요?”
언제나처럼 할아버지는 흐뭇하게 웃으셨어요.
“멋진 질문이야, 맥스. 한 번도 그런 질문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단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pp.16-17
“그렇지, 맥스. 우리는 우리 자신일 때가 가장 행복하단다. 만약에 새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물고기가 되려고 한다면 어떨까? 그 새는 정말 불행할 거야. 새는 물고기가 되려고 할 때마다 항상 실패하기 마련이거든." --- p.24
월요일 아침, 맥스는 엄마가 도시락 싸는 걸 도와주었습니다.
맥스는 도시락을 사탕과 과자로 채우고 싶었지만, 할아버지와 나눈 대화가 기억나서 자신에게 물었어요.
“최고의 내가 되려면 무엇을 먹어야 도움이 될까 ?”--- p.32
"할아버지 말씀이 맞았어! 나는 최고의 맥스가 되려고 노력할 때 제일 행복해.”--- p.65
“난 완벽하지는 않아. 하지만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고 있어."--- p.74

“저는 이 세상에 …… 왜 있는 걸까요?”
“멋진 질문이야, 맥스. 한 번도 그런 질문을 안 하고 사는 사람도 많단다. 하지만 그거야말로 가장 중요한 질문이지.”
“바로 최고의 네가 되기 위해서야!”
이 책은 어느새 불쑥 자라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에게, 또는 그에 대한 마땅한 대답을 찾지 못한 부모에게 권해 줄 만하다. 저자 매튜 켈리는 한국 독자들에게 《위대한 나 Rhythm of Life》로 잘 알려진 작가이며, 열아홉 살에 ‘매튜 켈리 재단’을 설립했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강사이자 저술가이다. 세계 각국에서 삶의 희망을 주는 강연과 세미나를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매튜 켈리는 지금도 하루하루 ‘최고의 자신’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 《난 여기 왜 있을까? Why am I Here?》는 매튜 켈리의 그런 메시지를 어린 독자에게 전하는, 첫 번째 어린이 책이다. 그의 명성답게 아마존닷컴에서 2009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별 다섯 평가만을 받을 정도로 독자의 호응도가 좋으며 지속적으로 스테디셀러 반열에 올라있다.
《난 여기 왜 있을까?》의 주인공 맥스는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도 많은 아이다. 특히 언제부터인가 자기 자신의 존재에 대해 무척 궁금해졌다. 그래서 맥스는 어느 날 낚시하러 호수에 갔을 때 할아버지에게 물어본다.
“저는 여기 이 세상에…… 왜 있는 걸까요?”
만약 당신의 자녀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맥스의 할아버지는 어린 맥스가 이해하기 쉽게 한 마디로 답해 준다.
“낚시하려고.”
맥스의 질문에 할아버지가 말해준 해답은 이 순간에 온 힘을 기울이고, 더 나아가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 즉,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서 항상 노력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맥스의 물음으로 시작하여 할아버지의 대답으로 인해 하루하루 성장해 가는 어린 맥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저자 매튜 켈리는 메시지와 함께 어린 맥스가 최고의 자신이 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주고 있다. 어떤 행동이 옳은지,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하는지,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 등 어린 맥스 눈높이에서 스스로 생각하여 판단하도록 한다.
“과자와 과일 중 어떤 것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을 줄까?”
“TV를 보는 것과 숙제를 하는 것 중 어떤 것이 최고의 내가 되는 데 도움이 될까?”
그리고 이렇게 스스로 판단하여 옳은 행동을 하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도 주인공 맥스를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일깨워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기도 하지만 미처 삶의 의미를 깨닫지 못한 어른들을 위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자신의 존재에 대해 주인공 맥스처럼 그 궁금증을 풀어낸 이가 있는가 하면, 그렇지 못한 이가 있고, 또 알지만 잊고 사는 이도 있을 것이다. 저자 매튜 켈리는《난 여기 왜 있을까?》를 통해 이제 막 자신에 대해 궁금증이 시작된 어린아이에게는 올바른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잠시 잊고 살던 어른 독자에게는 자신의 존재와 그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길 기회를 쉽고 명쾌하게 선사하고 있다.
출간일 20120401
‘국가의 숨겨진 부’를 강화하라. 국민의 행복은 GDP로 드러나지 않는 ‘국가의 숨겨진 부’, 즉 사회적 자본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경제 성장률이라는 지표 하나에 휘둘리는 정책 논의에서 벗어나 국민의 진정한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정책에 눈을 돌리라고 강조한다. 사회적 자본을 강화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출간일 20120322
미국 인기 드라마 시리즈 [CSI : 과학수사대]의 크리에이터이자 제작 책임자인 앤서니 자이커의 사이코패스 스릴러 소설. '스티브 다크 삼부작'의 첫 번째 책이다. 미국의 법집행자들 사이에서 통용되는 비공식 분류법이 있다. 동기와 범행의 잔혹함에 따라 1부터 22까지 분류된다. 그 최고 등급을 넘어 레벨 26에 해당하는 살인마의 이야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