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시간과 타협하기 위하여 번역의 질을 희생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eptember 13, 2010 by sam (10 Responses) 코멘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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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시간과 타협하기 위하여 번역의 질을 희생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뭐랄까... 번역원고의 난이도도 파악 못한 채 대책없이 기한 정하는 고객에게 제일 큰 문제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시키면 다인가?

에뜨랑제 617일전

"어떠한 경우에도 질을 양보하고 싶지 않지~~만!!!"결국 결과적으로는 자기가 만든 품질을 확신하지 못해 "시간과 질 사이에서 타협할 줄 아는 능력"이 있는듯한 어정쩡한 결과물이~쩝~~

수원(monsan) 617일전

총 10분이 투표를 하셨는데, 일곱 분이 시간과 질 사이에 타협할 줄 아는 것도 능력이라고 답을 하셨고 세 분이 어떤 경우에도 질은 양보할 수 없다고 답하셨군요.

마감의 압박은 정말 번역가에게 가장 큰 고통인 듯 합니다. 또한 완벽한 텍스트를 추구하는 번역가들의 경우, 시간과 질 사이에서 사투를 벌여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쨌든 번역의뢰자와 관계를 고려하여 어느 정도 질을 양보해야 하는 경우도 있죠.

경험이 부족한 번역의뢰자들 중에는 가끔, 무조건 싸고 빠르고 질 좋은 번역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이 찾는 가장 이상적인 번역가가 있습니다. 원문을 주면 그 자리에서 즉시 번역해드립니다. 이분은 정말 능력이 뛰어나서 돈도 받지 않습니다. 그분을 만나고 싶으신 분은 - 바로 여기!

그분의 번역의 질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고요?

좋은 물건을 얻으려면 그에 걸맞은 값을 치러야 합니다.

물론 번역가 역시 자신이 대우받고 싶은 만큼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적어도 '그 분' 보다는 좋은 물건을 만들어내야 겠죠?^^)

sam 61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