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식

링고스사전 http://www.lingoes.cn/ 유효기간이 지났다는군요. 이거 매년 지우고 다시 설치해야 하는 모양입니다. 이번이 아마 두 번째인데, 연례행사화(공교롭게도 1월 1일에 새로 설치). (14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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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분야:

관심분야: , ,

슬로건: 경제 | 금융 | 투자 분야 번역가(영한/불한)ㅡ투자와 금융을 공부하고 시장과 인간을 다시 생각합니다

대표작: 《성장 숭배》《장인》《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경제학자들의 목소리》

이름: 김홍식

작업가능시기:: 2012년 4월

웹사이트: http://hsalbert.blogspot.com

이메일: hsalbert@gmail.com

번역언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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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번역가 김홍식입니다. 경제/금융/투자 분야를 주로 번역합니다만, 철학과 심리, 경제학을 포함한 사회과학 패러다임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번역이나 그 밖의 지적 활동을 통해 “투자와 금융을 공부하고 시장과 인간을 다시 생각”하면서 나름의 서사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좋은 번역을 통한 지식자본의 축적과 기존 사고 틀의 재점검과 혁신을 지향합니다. 

  • 금융과 투자는 현대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데 긴요한 이 시스템의 화려한(하지만 연약한) “꽃”입니다. 그 꽃을 들여다보고자 금융과 투자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 그 꽃잎들이 산산조각 나는 금융위기는 매우 위협적이지만 “시장 안에서” 벌어지는 현상입니다. 이제 “시장 밖”도 봐야할 때가 됐습니다. 시장은 명백히 도구입니다. 그것이 도구임을 알려면 시장은 물론 인간을 다시 생각해야 합니다.

언제부턴가 우리의 삶과 생각과 제도를 시장의 틀에 뜯어맞추며 살아왔습니다. “소비자”가 대중, 나아가 인간의 동의어가 돼버렸습니다. 어쩌면 우리는 “훌륭한 소비자”로 살기 위한 방법만을 아이들에게─삶의 체계를 통해 또 앎의 체계를 통해─가르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시장 안에서만 생각하면 인간을 소비자로 볼 수도 있겠지만, “소비하는 인간”이라는 것만큼 인간과 자연과 사회를 보는 철학이 증발된, 천박한 관념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장 밖에서 인간을 볼 줄 알 때 시장을 인간에 이롭게 쓸 수 있는 생각의 문이 열릴 거라고 봅니다. 예컨대, 대안화폐(지역화폐)와 같은 새로운 화폐의 설계라든가 환경주의와 경제조직의 접목이라든가 종합 사회과학 견지에서 펼치는 새로운 사고방식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자는 방향에서 번역을 비롯한 지적 활동의 징검다리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 프로필 보기, ☞ 역서 목록 

2011년 상반기 Fernand Braudel의 La dynamique du capitalisme(출간 예정)을 시작으로 불한 출판번역을 시작했습니다.  불한 번역은 경제와 그에 인접하는 사회과학 분야를 위주로 추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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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건: 경제 | 금융 | 투자 분야 번역가(영한/불한)ㅡ투자와 금융을 공부하고 시장과 인간을 다시 생각합니다

이메일hsalbert@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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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http://hsalbert.blogspot.com

출판번역가 프로필

작업가능시기:: 2012년 4월

대표작: 《성장 숭배》《장인》《광기, 패닉, 붕괴: 금융위기의 역사》《경제학자들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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